미국 주식 일간 브리핑

코코아 · September 14, 2026 · 81 views

📅 2026-10-26(월)미국 주식 일간 브리핑

■ 워치리스트 변동

✅ 워치리스트: 28종(MRNA 선두): MRNA, AMD, QCOM, TXG, ILMN, RTX, LITE, AIG, SPCX, PH, SNDK, DFSVX, SCHD, TER, TLT, GS, VRT, GLW, MS, HOOD, MU, OKLO, GOOGL, PWR, IONQ, TSLA, NVDA, AMZN.

(장 마감 후 약 5:24 PM ET Yahoo 포트폴리오 화면을 직접 열어 28종 전체의 순서와 종가를 확인했습니다. 목록은 지난 확인(10/23)과 동일하며 MRNA가 선두입니다)

(메모: 종가·등락은 Yahoo Finance 차트 API 10/26 vs 10/23 종가 기준. DFSVX는 뮤추얼펀드라 작성 시점(약 5:30 PM ET)에 10/26 NAV가 아직 반영되지 않아 10/23 NAV $61.04(−0.05%)까지 표기)

■ 1)오늘 시장 요약(정규장 마감)

오늘 한 줄 요약

2주 연속 주간 하락 뒤 첫 거래일, 앤트로픽(Anthropic)의 상장 신청서(S-1) 공개가 AI 투자 심리를 되살렸습니다. 상반기 매출 162억 달러대의 가파른 성장과 대규모 적자를 함께 공개했고, 11월 상장을 목표로 합니다. 반도체·광통신주가 시장을 이끌었고, 유가와 국채 금리가 조금 내려온 것도 도움이 됐습니다. 다만 메타의 최대 950억 달러 주식 발행 계획과 브라질 증시 급락이 상승 폭을 제한했고, 수요일 FOMC와 빅테크 실적을 앞둔 관망 심리도 강했습니다(로이터·마켓워치·CNBC).

주요 지수·매크로(마감 기준, Yahoo 차트·로이터·CNBC 교차 확인)

• S&P 500: 7,676.77(+53.09, +0.70%)— 장중 고점 7,702.13으로 50일 이동평균(약 7,698)을 잠깐 넘었지만 그 아래에서 마감. 신고가 7개·신저가 7개

• 나스닥: 26,169.38(+214.04, +0.82%)/ 나스닥100: 29,273.40(+1.09%)— 나스닥 시장은 신고가 82개, 신저가 349개로 종목 간 온도 차가 컸습니다

• 다우: 52,361.58(+146.42, +0.28%)— 시스코(+3.5%)·NVDA·GS가 견인, 버라이즌(−3.5%)이 부담

• 러셀 2000: 2,786.42(+0.38%)

• 필라델피아 반도체(^SOX): 11,083.47(+2.82%)/ SMH +2.74% — 하루 크게 올랐지만 10월 누적으로는 여전히 약 −12%(로이터)

• S&P 500 기술 업종 +1.5%로 11개 업종 중 1위(로이터)

• VIX: 18.39(−5.4%)

• 10년물(^TNX): 4.986%(보합, 장중 5.003%)/ TLT +0.42%

• 유가: WTI $101.25(−2.0%, 장중 저점 $100.33), 브렌트 $110.27(−5.5%, 금요일 4월 이후 최고치에서 급반락)

• 달러지수 102.00(+0.19%), 금 $4,031(+0.6%), 비트코인 약 $79,900

• 거래량 167억 주로 최근 20일 평균(172억 주)보다 약간 적음(로이터)

• 연준: CME FedWatch 기준 수요일 금리 인상 확률 약 12.7%로 동결 우세. 다만 인플레이션 압력 때문에 “오래 동결하긴 어렵다”는 시각이 많습니다(로이터)

■ 2)시장 전체 주요 이벤트(워치리스트 밖 포함)

• 앤트로픽 S-1 공개(10/26): 가파른 매출 성장과 막대한 적자를 함께 공개하며 11월 상장 계획을 확인했습니다. 가을 IPO 시장이 주춤한 가운데 나온 초대형 상장이라, AI 설비투자가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지에 대한 시장의 질문에 일단 긍정적인 답을 준 셈입니다. 반도체·광통신·네오클라우드(코어위브 +1.8%, 장 초반 하락 뒤 반전)가 수혜를 받았습니다.

• 메타 최대 950억 달러 주식 발행 계획(10/26): 데이터센터·클라우드 컴퓨팅 등 AI 인프라 확장 자금입니다. META는 −1.9%로 희석 우려가 반영됐지만, NVDA·AMD·AVGO 등 공급망에는 “돈이 계속 들어온다”는 신호로 읽혔습니다. 이번 달 AI 주식이 눌린 이유가 “금리가 오르는데 빚으로 하는 투자를 계속 정당화할 수 있나”였다는 점에서, 주식 조달은 의미 있는 변화입니다.

• SpaceX 약 400억 달러 GPU 금융리스(8-K): 아폴로 주도, 골드만삭스 구조화 주관, 블랙록·골드만삭스 자산운용·KKR 자문 계정 앵커 참여. 같은 날 SPCX 락업 물량(약 3.28억 주)이 풀려 주가는 소폭 하락했습니다.

• 광통신 강세: 루멘텀(LITE, +8.2%)과 코히어런트(+5.8%)가 S&P 500 상위권(로이터). 시높시스(+5.6%)도 S&P 500 상승률 1위권이었습니다.

• 방산 강세: 모건스탠리의 록히드마틴 투자의견 상향 뒤 LMT +5.1%, NOC +2.5%, RTX +3.4%.

• TSLA +5.2%: 바클레이스가 비중확대로 올리며(목표가 $450) 3개월여 만의 최고 종가(로이터).

• 버라이즌(VZ −3.5%): 3분기 후불 휴대폰 가입자 40.6만 명 순증(예상 약 21만 명의 두 배), 연간 가이던스 상향, AWS와 20억 달러 이상 AI 인프라 계약까지 발표했지만 매출(343억 달러)이 예상(347.4억 달러)에 못 미치며 하락했습니다. SpaceX의 이동통신 진출로 통신주 경계가 이어지는 흐름입니다.

• 에너지 M&A: EQT의 레인지리소스(RRC) 전액 주식 인수 발표로 RRC +17.7%.

• 브라질 쇼크: 룰라 대통령 재선 여파로 브라질 증시와 메르카도리브레(MELI −7.8%) 등 관련주가 급락했습니다.

• 장 마감 후: 셀레스티카(CLS) 약 +8~10%(3분기 매출 +83%, 2027년 매출 400억 달러 전망 첫 제시), 케이던스(CDNS) +2%대(실적·가이던스 상향, 엔비디아와 함께 만든 반도체 설계 AI 모델 공개, 25억 달러 자사주 매입 추가), 앰코(AMKR) +5%, 월풀(WHR) 약 −9%(연간 매출 전망 하향), 제트블루(JBLU) +7~13%(4분기 마진 개선 전망)(CNBC·인베스팅닷컴). 셀레스티카·케이던스·앰코의 강한 숫자는 내일 AI 하드웨어·반도체 심리에 우호적입니다.

■ 3)워치리스트 마감 정리

한눈에 보기(종가, 등락률)

상승 20 / 하락 7 / DFSVX 미반영(10/23 NAV)

LITE $818.10(+8.19%), TSLA $391.62(+5.21%), RTX $197.48(+3.39%), GLW $127.74(+3.27%), PWR $563.93(+3.20%), MU $903.70(+2.98%), VRT $199.78(+2.81%), AMD $531.28(+2.80%), PH $904.43(+2.71%), NVDA $216.00(+2.39%), MS $183.49(+2.23%), QCOM $179.60(+2.10%), GS $893.28(+2.01%), TXG $72.96(+1.97%), SNDK $1,255.58(+1.42%), ILMN $271.04(+0.60%), AMZN $249.09(+0.44%), TLT $81.68(+0.42%), SCHD $35.30(+0.09%), TER $309.00(+0.05%), AIG $81.13(−0.16%), SPCX $146.90(−0.40%), MRNA $198.85(−0.62%), GOOGL $316.80(−1.06%), OKLO $25.94(−1.56%), IONQ $30.76(−1.63%), HOOD $92.84(−2.35%), DFSVX $61.04(10/23 NAV)

바이오·생명과학

• MRNA $198.85(−0.62%)— 오늘 가장 극적인 하루였습니다. 머크와 함께 개발하는 흑색종 맞춤형 암백신(인티스메란) 3상 결과가 재발·사망 위험을 42% 줄였지만 2b상의 49%보다 낮아 장 초반 $181.65(약 −9%)까지 밀렸습니다. 로스차일드 레드번의 ‘매도’ 하향과 RBC의 “기대 하단” 평가가 부담이었지만, 윌리엄블레어·BMO가 전체 데이터를 본 뒤 “의미 있는 효과”라고 평가하면서(BioSpace) 낙폭을 대부분 되찾았습니다. 올해 상승 폭이 워낙 커서(약 700%, 윌리엄블레어) 작은 실망에도 변동성이 큰 구간입니다. 폐암 3상(INTerpath-014) 포스터는 결과가 아닌 임상 설계 소개였습니다. 3분기 실적은 11/6.

• TXG $72.96(+1.97%)— ARK가 ARKG·ARKK에서 보유 주식을 늘린 것으로 집계됐습니다(아래 4번 참고).

• ILMN $271.04(+0.60%)— 개별 재료 없음.

머스크 계열·우주

• TSLA $391.62(+5.21%)— 바클레이스 비중확대 상향(목표가 $450; SpaceX와의 합병 가능성·로보택시·본업 회복을 근거로 제시). 7월 초 이후 최고의 하루이자 3개월여 만의 최고 종가이며, 200일 이동평균(약 $386) 위에서 마감했습니다. 합병은 독립 위원회 검토 단계일 뿐 발표된 거래는 없습니다.

• SPCX $146.90(−0.40%)— 400억 달러 GPU 금융리스라는 큰 호재와 오늘 풀린 락업 물량 부담이 맞섰습니다. 장중 $144.57~$150.24. 남은 락업 해제는 12/8.

반도체·광통신·메모리

• LITE $818.10(+8.19%)— 워치리스트 1위. StoneX의 ‘매수’ 신규 분석(목표가 $1,200)에 앤트로픽 효과까지 겹쳤습니다. 장중 $840.47까지 갔다가 일부 반납. 52주 고점($1,143)과는 아직 거리가 있습니다. 실적 11/5.

• GLW $127.74(+3.27%)— 광통신 테마 동반 강세. 내일(10/27) 장 시작 전 실적 예정(회사 미확정, 예상 EPS $0.89).

• MU $903.70(+2.98%)/ SNDK $1,255.58(+1.42%)— 뱅크오브아메리카의 2027~2028년 메모리 공급 부족 전망이 계속 받쳐 줍니다. SNDK 실적 10/29.

• AMD $531.28(+2.80%)/ NVDA $216.00(+2.39%)/ QCOM $179.60(+2.10%)— AI 칩 수요 기대 회복. 메타 자금 조달도 수요 신호로 해석. AMD 실적 11/3.

• TER $309.00(+0.05%)— 장중 $320까지 갔다가 상승 폭을 거의 다 반납. 내일(10/27) 장 마감 후 실적(예상 EPS $2.04, 콘퍼런스콜 수요일 8:30 AM ET)을 앞둔 경계로 보입니다.

전력·인프라·산업재·방산

• PWR $563.93(+3.20%)/ VRT $199.78(+2.81%)/ PH $904.43(+2.71%)— 지난주 급락(PWR 주간 −13.5%) 뒤 반등. 대규모 AI 자금 조달 소식은 데이터센터 전력 투자가 이어진다는 뜻이라 이 업종에 우호적입니다. GE 버노바(+4.9%)도 강세. VRT 실적 10/28, PWR 10/29.

• RTX $197.48(+3.39%)— 방산 업종 동반 강세.

메가캡·플랫폼

• AMZN $249.09(+0.44%)— 실적(10/29) 대기. 버라이즌과의 20억 달러 이상 AI 인프라 계약(AWS)은 소소한 호재.

• GOOGL $316.80(−1.06%)— 내일모레(10/28) 실적을 앞두고 저점 부근 마감. ARK의 연이은 알파벳 매도도 심리에 부담.

금융

• GS $893.28(+2.01%)/ MS $183.49(+2.23%)— SpaceX GPU 금융 구조화 주관(GS), 메타 950억 달러 조달, 앤트로픽 IPO 등 대형 자본시장 거래가 몰리며 수수료 기대가 커졌습니다.

• HOOD $92.84(−2.35%)— 하루 내내 약세. 내일(10/27) 장 마감 후 실적(예상 EPS $0.56). ARK의 보유 주식 감소도 집계됐습니다.

• AIG $81.13(−0.16%)— 보합권.

양자·원전·기타

• OKLO $25.94(−1.56%)/ IONQ $30.76(−1.63%)— 새 재료 없이 약세. 고위험 성장주에서는 여전히 매도세가 이어지는 모습입니다(나스닥 신저가 349개).

ETF·펀드

• SCHD $35.30(+0.09%)/ TLT $81.68(+0.42%)/ DFSVX $61.04(10/23 NAV, −0.05%).

■ 4)헤지펀드·기관 동향

ARK Invest(캐시 우드)

• 공식 일일 매매 공시: 작성 시점(약 5:30 PM ET)에 10/26분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가장 최근 공식분은 10/23(금)으로, ARKK·ARKW에서 알파벳 77,167주(약 2,475만 달러) 매도, ARKK에서 TSLA 6,840주(약 300만 달러) 매도, 팔란티어·클라우드플레어·서클 매도, 프리놈·퍼시픽바이오·스크라이브 매수였습니다(인베스팅닷컴).

• 10/26자 보유 내역 집계(제3자 트래커 arkinvesttrades.com, ARK 보유 파일 기준): 워치리스트 종목 대부분이 5~7%씩 줄었습니다 — TSLA −163,532주(−6.1%, 약 6,400만 달러), SPCX −245,142주(−5.2%, 약 3,600만 달러), NVDA −101,926주(−5.1%, 약 2,200만 달러), AMZN −75,986주(−5.5%, 약 1,900만 달러), HOOD −219,138주(−7.3%, 약 2,000만 달러), AMD −25,078주(−4.9%, 약 1,300만 달러), 알파벳(GOOG) −115,123주(−14.9%, 금요일 매도분 포함 추정). 반대로 TXG는 +72,244주(+1.6%, 약 530만 달러)로 늘었습니다. 이렇게 여러 종목이 비슷한 비율로 줄어든 것은 펀드 환매(자금 유출)에 따른 비례 축소일 가능성이 큽니다. 적극적 매도 판단으로 보기는 어렵고, 공식 매매 공시가 나오면 확인이 필요합니다. TXG 순증은 유전체 분야를 계속 늘리는 ARK의 최근 방향과 맞습니다.

• 캐시 우드는 10/23 X 게시물에서 메타 3분기 실적을 “인상적”이라 평가했고, ARK는 10/22 메타 38,110주(약 2,450만 달러)를 매수했습니다(TheStreet 보도 인용).

SEC 신고(Rule 144 / Form 4, EDGAR 전문검색, 10/26 접수분, 약 5:25 PM ET 확인)

• 워치리스트 관련 Form 144(매각 예정 신고): 확인된 건 없음.

• Form 4: 골드만삭스 최고행정책임자(CAO) 에리카 레슬리가 10/22 GS 250주를 약 $890에 매도(약 22만 달러, 잔여 약 1.07만 주). 규모가 작아 주가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그 밖의 워치리스트 내부자 거래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SpaceX GPU 금융 참여 기관

• 아폴로(주도), 골드만삭스(구조화 주관), 블랙록·골드만삭스 자산운용·KKR 자문 계정(앵커). SPCX·NVDA·GS에 의미 있는 대형 기관 자금 흐름입니다(SpaceX 8-K).

Harbor Capital / Innovator ETFs

• 오늘 워치리스트 종목과 연결된 새 매매·리밸런싱 소식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기타 헤지펀드·운용사

• 워치리스트 종목의 새 13D/13G 대량지분 공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대형 헤지펀드의 3분기 13F는 대부분 11/14 기한 무렵에 나옵니다.

■ 5)다음 거래일(10/27 화) 주요 일정·전망

10/27(화)(ET 기준)

• 장 시작 전 실적: 코카콜라, 보잉, UPS, 페이팔, 로열캐리비안, 힐튼, S&P글로벌, HCA, 프리포트맥모란, 존슨콘트롤즈, 셔윈윌리엄스, 노바티스, HSBC, 그리고 워치리스트의 GLW(예상, 회사 미확정). 보잉은 생산 정상화, UPS·코카콜라는 소비·물류 경기를 보여 줍니다.

• 8:30 AM: 9월 내구재 주문(예상 +1.8%, 이전 0.0%)— 기업 설비투자 흐름을 보여 줍니다.

• 10:00 AM: 10월 콘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예상 80.5, 이전 81.9). 9월에 기대지수가 63.6까지 떨어지고 12개월 기대 인플레이션이 6.1%로 올랐던 만큼,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FOMC 직전 금리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신규 주택 판매(예상 64.9만 건)와 건축허가도 발표됩니다.

• FOMC 이틀 회의 시작(결정은 수요일 오후 2시, 첫날 발표 없음).

• 장 마감 후 실적: 워치리스트 HOOD(예상 EPS $0.56, 콜 5:00 PM)·TER(예상 EPS $2.04, 콜 수요일 8:30 AM), 그리고 비자(V), 시게이트(STX, 메모리·저장장치 수요 → MU·SNDK에 영향), NXP반도체(NXPI, 자동차·산업용 칩 → QCOM 참고), 웨이스트매니지먼트, 베이커휴즈.

• 그 밖: 이스라엘 총선. 오늘 밤 ARK의 10/26 공식 매매 공시.

이번 주 큰 그림

• 10/28(수): FOMC 결정(동결 우세, 인상 확률 약 13%), GOOGL·MSFT·VRT 실적

• 10/29(목): 3분기 GDP 속보치·9월 PCE, AMZN·SNDK·PWR 실적

• 주중: ECB·캐나다은행·일본은행 회의

• 이후: 11/3 중간선거·AMD 실적, 11/5 LITE, 11/6 MRNA, 앤트로픽 상장(11월 예정), 12/3 TSLA 주총, 12/8 SPCX 잔여 락업 해제

전망

오늘 반등은 앤트로픽이라는 새 재료가 만든 것이고, 시장 폭은 넓지 않았습니다(나스닥 하락 종목이 더 많고 신저가가 349개). 반도체 지수도 이번 달 −12% 구간에서 하루 오른 것이라, 추세 전환이라고 보기엔 이릅니다. 내일은 장 마감 후 셀레스티카·케이던스·앰코의 강한 실적이 AI 하드웨어 심리를 이어 줄 수 있고, 저녁의 시게이트·NXP·TER 실적이 반도체 흐름을 한 번 더 시험합니다. 워치리스트에서는 HOOD 실적(거래 수익·암호화폐 매출 흐름)과 GLW·TER 숫자가 직접 변수입니다. 매크로에서는 소비자신뢰지수 속 기대 인플레이션이 다시 오르면, 수요일 FOMC를 앞두고 10년물이 5%를 다시 시험할 수 있다는 점이 부담입니다. 유가는 브렌트가 하루 5% 넘게 빠졌지만 중동 긴장이 풀린 것은 아니어서 언제든 다시 튈 수 있습니다.

※ 커뮤니티 정보 공유 목적의 시황 메모이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시세는 Yahoo Finance 차트 API 마감 기준이고, 뉴스는 로이터(Yahoo Finance 게재)·CNBC·마켓워치·AP·인베스팅닷컴·BioSpace·StockTitan·버라이즌 발표·SpaceX 8-K·SEC EDGAR·arkinvesttrades.com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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